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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자전거·대중교통으로 줄인 CO₂만큼 방울토마토가 자라요. 다 키우면 G.P.S가 직접 키운 진짜 작물을 받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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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작물을 배송받으실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목표에 도달하면 수확 시기에 맞춰 배송 안내 문자를 보내드려요. 입력하신 주소·연락처는 챌린지 보상 배송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챌린지 종료 후 3개월이 지나면 안전하게 파기됩니다.
이동 인증
걷기·자전거·대중교통으로 이동한 구간을 지도와 사진으로 인증해요. (아래 가이드 참고)
작물 성장
줄인 CO₂만큼 내 방울토마토가 5단계로 자라요.
실물 보상
목표에 도달하면 G.P.S가 키운 진짜 작물을 받아요.
교통수단 선택
이번에 이동한 수단(걷기·자전거·버스·지하철)을 골라요.
그린마일 팜의 보상은 그림이 아닙니다. G.P.S 임원진이 커피박 퇴비로 직접 키운 방울토마토와 바질로 만든 토마토 바질 청이 당신에게 도착합니다.회원가입 시 작성하였던 주소는 보상 수령 배송지로 쓰여, 안전하고 신선하게 비대면 배달해 드립니다!
커피박(커피 찌꺼기) 퇴비로 기른 방울토마토와 바질을 정성껏 담아 토마토 바질 청으로 만들어, 비닐 대신 여러 번 재사용 가능한 밀랍랩·유리병에 포장해 배송해 드립니다.

커피박 퇴비로 키운 방울토마토와 바질을 유리병에 켜켜이 담아 숙성시킨 향긋한 수제청입니다. 달콤한 토마토 과육과 은은한 바질 향이 시럽 속에 그대로 살아 있어, 물·우유·탄산수 무엇에 타도 근사한 한 잔이 됩니다.

회원가입 시 작성한 주소로, 임원진이 직접 키우고 담근 토마토 바질 청을 안전하고 신선하게 비대면 배송해 드립니다. 오늘의 실천이 내일의 한 잔이 됩니다.
2026년 봄, G.P.S 임원진이 커피박 업사이클링 퇴비를 활용하여 방울토마토·스위트 바질을 직접 심었습니다. 아래는 실제 재배 현장입니다.


※ 사진: G.P.S 임원진 작물 재배 현장 (2026)
G.P.S 작물관리팀은 담당자를 정해 주기적으로 상태 확인·물주기·수확을 기록합니다. 여러분이 받게 될 작물은 이렇게 관리되고 있어요.
G.P.S(Green Partner Society)는 2016년 창립 이래 전남대학교 환경에너지공학과 재학생들이 이끌어온 환경봉사 동아리입니다. 단순한 환경 정화 활동을 넘어, 환경·에너지 공학을 공부하는 예비 공학도로서 지역이 마주한 자원순환·탄소중립 문제에 직접 개입하고 실천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6
동아리 창립연도
99명
전체 회원수
환경에너지공학과
소속 학과
자체 활동
무등산 등산로, 전남대 캠퍼스, 자전거 도로 등 부원들이 일상에서 이용하는 공간을 직접 찾아 정화합니다. 무등산 플로깅, 교내 플로깅·분리배출 캠페인, 캠퍼스 자전거 도로 플로깅을 자체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 연계 활동
광주광역시 북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이어갑니다. 장마철 하수구 예찰 및 침수 피해 복구, 지역 행사 운영 보조 등 지역 주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는 활동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린마일 팜 챌린지는 광주광역시 자원봉사센터 단체 자원봉사 프로그램 “함께 그린(Green) 광주”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환경 및 에너지 공학의 지식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G.P.S의 첫 시민 참여형 프로젝트입니다.
G.P.S 인스타그램 보기 →버려진 자원에 새 숨결을,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그린마일 팜 챌린지는 (사)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 「2026 프로젝트형 자원봉사 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는 시민 참여 프로젝트입니다.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친환경 이동이 도시 전체의 탄소 감축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소각·매립되던 폐현수막과 커피찌꺼기를 업사이클링해 에코백·돗자리·퇴비로 재탄생시키고, 그 가치를 시민과 아동이 직접 체감하는 자원순환의 선순환 구조를 만듭니다.
걷기·자전거·대중교통이라는 일상적 실천이 실제 탄소 감축으로 이어짐을 눈으로 확인하고 실물 작물로 보상받는 참여형 환경 플랫폼 — 그것이 그린마일 팜 챌린지입니다.
영산강·광주천·북구 자전거 겸용 도로 일대를 정화하고, 친환경 교통 전환을 촉구하는 대자보 도보 캠페인을 병행합니다.
친환경 이동 인증 시 CO₂ 감축량만큼 온라인 작물이 성장하고, 커피찌꺼기 퇴비로 직접 재배한 실물 작물을 밀랍랩에 포장해 전달합니다.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커피찌꺼기의 자원 가치를 교육하고, 커피박 키트로 자원순환을 직접 체험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폐현수막을 수거해 에코백·돗자리로 제작하고, 대여·SNS 인증 캠페인으로 자원순환 인식을 확산합니다.
광주광역시는 2024년 6월 ‘대·자·보(대중교통·자전거·보행) 도시’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자전거·걷기를 선택하는 시민 한 사람의 습관이, 도시 전체의 온실가스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광주 온실가스 배출 중 수송 부문 비중
광주 탄소배출의 3분의 1은, 우리가 매일 하는 ‘이동’에서 나옵니다.
최근 10년간 건물·수송 부문이 전체 배출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그중 수송 부문이 32.3%. 대부분은 도로 위 자동차에서 발생합니다.
도시철도 2호선 개통과 G-패스 효과가 겹치면 분담률은 빠르게 상승합니다.
1단계 개통에 맞춰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합니다. 지하철·버스 환승 동선을 재설계해 대중교통 접근성을 높입니다.
1단계 개통 준비 중정부 K-패스에 시비를 더해 교통비를 최대 50~64% 환급. 어린이 무료, 청소년 최대 50%, 청년 기준을 만 39세까지 확대했습니다.
월평균 90만 명 이용백운광장~농성역~광천사거리~광주공고를 잇는 8.67km 구간을 추진 중. 정시성 높은 급행 버스로 승용차 수요를 흡수합니다.
8.67km 구간‘청춘 빛포차 광장’ 등 차 없는 광장을 확대하고, 금남로·충장로에서 정기적인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합니다.
차 없는 거리 확대1km를 이동할 때 수단에 따라 배출량이 최대 7배 넘게 차이납니다.
출처 · 광주광역시 「대·자·보 도시」 전환 정책(2024.6) 및 친환경 대중교통 현황 자료. 시내버스 101개 노선(1,044대)·대중교통 분담률 22.9%(2024)·자전거도로 669.4km/539개소(2024.12)·G-패스 월평균 90만 명(2025.8)·1km당 CO₂ 배출계수(승용차 211.1g/버스 29.1g/지하철 28.7g/도보·자전거 0g)·분담률 목표 42.6%(2026–27)~50%(2030년대) 기준.
2024년 광주광역시 차종별·연료별 온실가스 배출량을 들여다보면, 그린마일 팜 챌린지가 왜 ‘승용차 대신 버스’를 이야기하는지 그 답이 보입니다.
광주 교통 온실가스의 절반 이상은 승용차에서 나옵니다.
연간 배출량 1,343.2천 톤 — 화물차·승합차·특수차를 모두 합친 것보다 많습니다.
승용차 > 화물차 > 승합차 > 특수차 순 · 단위: 천 톤(2024)
경유 > 휘발유 > LPG 순 · 단위: 천 톤(2024)
승용차는 늘고, 함께 타는 승합차는 줄었습니다
2021년 정점 후 감소하던 승용차 주행거리, 2024년 반등
차 1대당 배출원단위는 버스(승합차)가 승용차보다 높지만, 버스에는 수십 명이 함께 탑승합니다. 그래서 1인당 탄소 배출량은 혼자 타는 승용차보다 훨씬 적습니다. 게다가 광주는 승용차의 등록대수와 총 주행거리가 승합차보다 압도적으로 많아 전체 교통 배출량의 53.2%를 차지합니다. 그린마일 팜 챌린지가 ‘자가용 대신 버스’를 제안하는 이유입니다.
※ 출처: 광주광역시 차종별·연료별 온실가스 배출량 및 자동차 등록·주행거리 통계 (2024년 기준, 2018년 대비)